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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발

김연아 명언..감동적인 그녀의 어록

by 봉잡스 2015. 2. 4.


김연아 명언 및 어록 소개 포스팅입니다.


[노력 의지를 자극해줄 그녀의 어록 몇 가지]



목표를 성취해내는 것 만큼 또 달콤한 것이 있을까. 하지만 이런 달콤함을 만끽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노력과 수많은 인내가 필요할 것이다. 올림픽에서 세계신기록을 갈아치우며 쇼트 프로그램과 프리스케이팅을 모두 석권했던 김연아는 주당 연습량이 약 48시간이나 되었었다고 한다. (아사다 마오가 주당 약 21시간 이라고 함.) 끝없는 인내와 피나는 노력이 그녀의 성공을 더욱 빛나게 했음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이번 포스팅에는 노력의 중요성을 잠시 잊고 있는 사람들의 동기를 부여하고 의지를 자극할 수 있는 김연아의 어록 몇 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김연아 명언 및 어록 3가지



1. 

 

내가 부당한 점수에 흔들려 스케이팅을 망치고 말았다면, 

그것이야말로 나 스스로 지게 되는 결과가 아니었을까.


나에게 닥친 시련을 내가 극복하지 못했다면,

결국 내가 패하기를 바라는 어떤 힘에 

스스로 무릎을 끓는 결과가 되지 않았을까.


하지만 나는 지지 않았다.





2. 


내가 극복하고 이겨내야 할 대상은 다른 누군가가 아니라,

내 안에 존재하는 무수한 나였던 것이다.


이런 나를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래. 즐겁게 하자.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고 하지 않았던가?





3. 


매번 훈련마다 난 늘 한계를 느낀다.


어떤 때는 근육이 당장이라도 터져 버릴 것 같고,

어떤 때는 숨이 목 끝까지 차오르며,

어떤 때는 그냥 그 자리에 주저앉고 싶기도 하다.


이런 순간마다 가슴 속에 무엇인가가 나에게 말을 건다.


'이만하면 됐어. 충분해. 다음에 하자.'


이런 내 안의 유혹에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다.

하지만 이 때 포기한다면 안한 것과 다를게 없다.


99℃까지 온도를 열심히 올려놓아도,

마지막 1도를 넘기지 못하면 물은 영원히 끓지 못한다.


물을 끓이는 것은 마지막 1℃다. 

포기하고 싶은 바로 그 1분을 참아내는 것이다.


그 순간을 넘어야 다음 문이 열릴 것이다.

 



성공과 실패는 한 끗 차이다. 지금 당신 또한 1미터 앞의 금맥을 두고 포기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김연아 명언 및 감동적인 그녀의 어록,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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